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KEIMYUNG COLLEGE UNIVERSITY

국토순례대행진 화이팅~~화이팅~~2소대

조회 3,883

유원희 2011-07-07 11:26

아직도 화이팅~~~화이팅~~~

국토순례라는 기회가 아니었으면 어디서 그렇게 큰소리로 화이팅이라고 외쳤을까?

많이 힘들다고 하여서 망설였지만 지리산이라는 둘레길로 간다기에

참가신청 하였읍니다.

참가신청하고 떨어지리라고는 생각지도 않았는데 합격발표란에 제이름이 없었읍니다.

만학도로 학교에와서 내 친구들이 못해본거 나는 할 수 있다는 자랑스러움에 기대를 하고 있었는데  불합격이라니~~ 아뿔사~~이것도 내맘되로 안되는구나~~

그렇다고 포기 할 수는 없었죠~

따르르릉~~여보세요~~왜불합격입니까?

젊은 남자들은 군에가면 걸을 수 있잖아요~~

말도 안되는 소리로 따져가면서 얻은 찬스였답니다

계명문화대가 아니면 저는 다시는 이런기회가 없을거예요~~

항의하면서 기다리다가 2차로 붙어서 따라 간거였거든요~~

면학지원팀 고맙습니다~~

다녀와서 만나는 사람마다 입에 침튀겨 가면서 자랑하고 다니느라

이제서야 체험수기를 쓴답니다.ㅠㅠ

4박5일이 지나고 나니 너무나 짧은것 같네요~~

국토순례를 마치고 나니 온세상을 다 얻은 기분입니다~~

죄로밀착. 우로밀착. 소대 응원가. 시작~~

야야아~~ 야야야야  야야야야 야야야아~

야야아~~ 야야야야  야야야야 야야야아~~~

2소대 2소대 화이팅~~~

면학지원팀 스텝진과 교관님~~ 소대장님~~

무엇보다 중요한  우리 국토순례대원들~~

다리에 발목에 압박붕대감고  발가락에 물집 생겨서 절둑거리며 걸어가는 모습 볼때는 안스럽고 마음아파서 서로가 격려를 해가면서 지내왔던 둘레길~~

힙들때는 정말 짜증도나고 괜히 와서 사서 고생한다는 생각도 들었지만 돌이켜 생각하니

아무사고 없이 무사히 한사람 한사람  가슴마다 소중한 기억 담아온것이 너무나 자랑스럽답니다.

우리 2소대 대원들 다 보고싶네요~~

기회가 주어진다면 또다시 도전하고싶어요~~

계명문화대 국토순례대행진 화이팅~~~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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