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마음 한걸음으로 새로운 계명문화대학교를 만들어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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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성엽 2006-06-01 10:28
아래사진 이전 상황... 가족중 경찰쪽에 있는 사람 손~!
이러길래 그 애가 손을 들었다. 그리고 나선...
"저~게 저 사람(?!)이 제 누난데용..."
^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