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마음 한걸음으로 새로운 계명문화대학교를 만들어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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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미진 2006-06-13 13:26
자칭 요리의 대가 ~
이 누님의 찡찡이~
똥그리~임군이 등장하셨습니당
"영훈아 말만 하지 말공 언제 요리 한번 해 줄꺼닝?
휴학하고 복학하면? 설마 그건 아니겠징?
졸업 전에는 되겠닝? 누나 기다린당 ㅋㄷ"
그리고 언제나 사진은 항상 똥창군과 함께~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