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계명문화대학교 언어치료과의 방학 일상 1편

조회 3,504

언어치료과 2022-07-21 14:23

언하!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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덥고 꿉꿉한 요즘 날씨...

이 무더운 여름날

​

다들 종강하고 난 뒤

방학을 어떻게 보내고 계신가요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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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는 다이어트를 위해

방학 동안 헬스를 다니고 있답니다!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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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의 방학일상 함께 보러 가보실까요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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언어치료과 방학 일상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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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는 눈뜨자마자 아침 운동을 하러 헬스장에 갑니다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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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착하면 전화번호 뒷번호를 쳐서 출석을 인증하고

탈의실에 가서 운동할 옷으로 옷을 갈아입고

락커에 개인물품도 넣어둡니다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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본격적으로 운동을 시작하기에 앞서

먼저 요가매트를 깔고 스트레칭을 해줍니다!

​

몸을 다 풀었으면 요가매트에 누워서

복근운동을 해줍니다!

​

뱃살이 너무 많아서 운동을 해도

살이 빠지는지 안 빠지는지는 모르겠지만 (´-ι_-`)

열심히 해줍니다ㅎㅎ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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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느 정도 된 거 같다 싶으면

다리 운동도 하고 팔운동도 합니다!

저는 뱃살을 빼는 게 목적이었기 떄문에

다른 건 조금만 합니다 ㅎㅎ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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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간중간에 물을 마셔주면서

수분보충도 해주구요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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​ 

먼가 유산소를 해야 할 거 같다는

느낌이 들기 시작하면 런닝머신을 합니다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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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조건 40분 이상은

걷다가 뛰고를 반복해 줍니다!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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런닝머신을 하고 나면 땀이 미친듯이 흐르는데요

먼가 열심히 한 것 같아서 뿌듯해요ㅎㅎ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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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지막으로 땀을 식히며 이 기구로 온몸을 풀어줍니다!

다 풀어줬으면 이제 집에 가요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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​

그리고 저는

집에 도착하자마자 기절한답니다ㅎㅎ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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​

집에서 쉬다가 약속없으면 저녁에 운동하러

헬스장에 또 갑니다ㅎㅎ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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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면 아침이랑 똑같이 운동을 해줍니다!

​

​

아침, 저녁 매일 두번씩 헬스장에 간다는 건

엄청난 마음가짐이 필요한데요!

​

지금 너무나도 살이빼고 싶다는 마음이 커서 그런지

꾸준히 계속 가고 있답니다ㅎㅎ

물론 식단도 열심히 하고있구요!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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​

여러분들도 여러분들 나름대로

열심히 방학을 보내고 있겠죠?

​

그럴거라 믿고

오늘 글은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

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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​

다음에 또 만나요

언바 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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​저희 계명문화대학교 언어 치료과에 대해

궁금한 점이나 물어보고 싶은 질문이 있다면?

​

​

언어치료과 학과 사무실: 053. 589. 7658 또는

김선희 교수님 연구실: 053. 589. 7545 또는

김미진 교수님 연구실: 053. 589. 7589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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